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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31 02:08
울딸 상태가
 글쓴이 : 미시맘
조회 : 2,555  
안녕하세여
울딸이 짐은 5년인데여 도벽이 넘 심하다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을 달고 살거든요 짐은 같이 안살고 제가 넘 힘들어서 아동 복지 시설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여 도벽이 어른도벽보당 상태가 심한편이거든요 거기 있으면서 학교 다니는데 그 시설에 다른아이들도 있는데 울딸땜에 아이들도 같이 뭉쳐서 남의것 훔치고 문구점 또는 학교에서도 거기 시설 집에서도 장난 아니게 하거든여 자기들끼리 눈으로 텔레파시 통해서 나쁜짓 하고 또 전녁에 잠을 안잔데요 첨엔 잠을 제워놓은면 자는척 하다가 다 자면 자기들끼리 일어 나서 머가같은 몰래 몰래 먹고 다 곰팡이 슬게 하고 그런게 산만하고 늘생각이 멀훔칠까 그런 궁리 하고 사는 아이랍니다 저하고 같이 살기는 초등 2년때까지 살고 겨울  방학때 거기로 갔거든요 저하고 있으면서도 엄천싸웠어요 넘 안좋은일을 많이 해서 그래서 제가 넘힘들어 하니까 아는동생이 거기를 저를 델고 가더라구여 전 그런데 무서워서 엄두를 못냈는데 동생따라서  아이델고 가봤는데 거기 남자분이 말씀 하시기를 할머니가 들어 왔다고 하더라구여 그게 진짜인지도 궁금 하고 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지요 델고 오고 싶어도 밑으로 동생이 둘 있어서 그렇게 하지를 못하고 이써여 오죽 하면 친구가 하는 말이 그러더라구여 친권포기 해버리라고 크면 더할텐데 어케 감당 할거냐구그러더라구여 휴 넘 힘들어요 도와주세여 바로 밑에 동생남자 아이거든여 누나가 2년때 4살이었어요 남자아인데 4살까지 는 순했는데 갑자기 5살 올라가서는 말을 안듣고 넘 산만해요 매사에 장난으로 대해 버리고 먼말을 하면 말이 안먹히고 누나의 약간에 영향이 있는건지?음  글구 둘째가 짐 7살인데 발음이 잘 안되여 어릴땐 딸한테 넘 시달리다가 얘한테 신경을 못써서 그런가 학습도 넘 많이 늦어요 1-2-3-4그런것도 10까지 안보고 써라고 하면 못해여 심지어 자기 이름도 못쓰고 ㄱ ㄴ 그런것도 그자리에서 수십번 알려줘도 까먹어여 5살때 어린이집원장이 발음이 잘안되니까 혀가 짭아서 그런다고 병원가보라고 해서 제가 그때서야 병원갔는데 안짜라도 된다고 하데요 넘 산만하고 발음도 안되고 해서 작년부터 언어 센터를 다니거든여 그래서 넘 말이 안타여 어케 하면 좋을까여 밑에 막내까지 그럴까봐걱정이에여 혹시 ADHD 아닐까요 그러면 어케 치유가 되나여 짐 우린 영세민으로 살고 있어여 좋은 답변 기다릴께여 제가 넘 신경쓰니까 몸이 안좋아요 우딸이 물건도 남이 가지고 있는거 있음 다탐을 내고 헌거든 새거든 다가져야만 하는아이에여 가져도 금방실증느끼고 그런데 암턴 대책이 없네여

(참고로:울딸이 나쁜쪽은 머리 엄청 잘돌아가고 순발력도 빠르고 하는데 좋은쪽은 느릿느릿 하거든여 할머니처럼  어릴때 제친구가 부르는말이 할머니과라고 그 생각이 나네여 짐 생각 하니까 어릴때부터 몰래 몰래 할려는 ...... 글구 어릴때 같이 밥먹고 할때 자주 토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거기 가서도 그랬나봐여 근데 거기 있는 이모가 그러더라구요 배아파서 토하고 그런다고 하길래 얼마전에는 말씀하시길 일부러 그런다고 제가그랫져 어릴때 자주 토햇다고 말하니까 그건 배아파서 그런게 아니라 일부러 그런다고 ㅠㅠ

관리자 10-06-01 05:43
 
부모 자식의 인연은 천륜이라합니다
인륜으로 막을수 있는것도아니죠
인륜으로 끊을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친권을 포기한다고 생로병사의 고통이 사라지는것이 아닙니다
그 아이와 전생의 인연에 악업이 있을수 있습니다
믿고 신뢰하는 마음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근본이라는 생각을 갖는다면
반드시 좋아질것이고요
영적인 장해가 의심되면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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