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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1 11:09
혹시 내면과의 접촉(자신과의 접촉도 가능할꺄요 ?)
 글쓴이 : 강무성
조회 : 2,355  

30대 중반나이의 남자입니다.
제자신도 인지하고 있는 몇가지 병?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유년기에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성격탓에 자신감을 많이 살실했다고 느낍니다.

1. 버릇 ---  <확인병? 
( 어떤동작을 하거나 어떤행동을 하면 예를들어 방안에 온도조절스위치를 껐음에도 껏나 안껏나 계속 확인해보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환인병때문에 군시절엔 고참들이 절 예비동작으로도 불렀습니다. 군대에 훈련인 준비태세시에 미리 행동한다고.. 하면서요..

2. 피해의식

유년기에 예를 들어 만원버스에 탈때있지않습니까?그떄 만원버스안에서 사람들에게 밀리거나 하여 여자애에게 모르고 터치를 하였다던지. 유년기에 버스에서 내리면서 초미니 여성의 엉덩이를 무릅으로 뚝치고 내린다던지. (등교시간이 늦어 뛸 준비할때 버스에서 빨리 내리잖아요? )요새는 세상이 험악해서 이해하지만. 저어릴때에도 이런일을 다반사로 겪었기 때문에..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억울한심정 .
어떻게 보면 제가 과민할수도 있고 주변사람들도 과민한 반응이라는데 안겪어본사람은 모를일입니다, 상대 여자는 저를 무슨 범죄자나 변태로 보는 듯한 표정으로 기분 너무 나쁘죠
그런일을 좀 많이 겪다보니 제가 과민하게 여자가 많은 버스는 안탄다던가 합니다. 30대중반이 된 지금도 그러죠..
그런이유들로 유년기에 상처를 좀 많이 받아서 여자를 상당히 싫어하는듯 합니다.

3.자신감부족 또는 상실

유년기에 대부분 제나이 또래들 가정이 그렇듯 집안이 엄해서 술먹고 들어오는 아버지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기도하고 발로 밞히기도 한 아픈기억이 저에겐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지금도 많이 싫어합니다. 간혹 꿈을 꾸면 아버지에게 유년기 시절에 겪은 주방 코너에 몰린채 얼굴 맞고 발로 밞힌..기억에 식은땀을 흘리죠...
거두절미하고 유년기에 몸이 약해 합기도를 배웠죠.. 그곳에서 열심히 관장도와주며 운동을 했는데 관장이 저에게 군대가지전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했던말이 상처가 되었던거 같다고 생각하죠..  2단까지는 정말 뭘해도 될거처럼 자신감 넘치다가 2단 꺽이고 부터 제밑에어린친구한데 대련(태권도의 겨루기와 같은)시에 패하기를 반복.
관장한테 욕도먹고 군대가기전까진.. 관장이 헀떤말이 "니가 실력으로 딴거라 생각해 니 엄마가 돈갖다줘서 사범을 땄다는 개소리 (죄송합니다..당시를 생각하다보니 열받아서요)
3단떄까진 중간에 운동을 개을리 해서 슬럼프에 조금 빠져다해도 관장에게 그런소리 들을만큼 형편 없었던건 아니었는데 말이죠. 지금생각해도 열받죠.

이정도 입니다. 대강 큰 맥락들은..

요새 경기가 많이 안좋아지고 어려워서 제자신의 내면과의 접촉이 가능하다면 대화를 해가며 삶을 살고 싶은데요(방법이 있다면요. 살면서 자문도 구하고 가장궁금한..

제가 매형과 조카들과 같이 살고 있는데 매형이 자주 묻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끈기가 많이 부족하고 회사를 들어가도 회사일에서 보다 대인관계에서 직원들과 잘 섞이지 못하다보니 제 스스로 퇴사하는 경우나 운이 않좋아 제가 입사할땐 유망있어 보이던 회사가 입사한지 얼마안되 폐업하는 사태가.. 쩝..
그러다보니 힘드네요.. 상대에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제가 어떻게 맞춰야 할지..
미래도 암울하고.. (경기가 어려워서 또 나이는 30 중반이라 취업도 좀 많이 힘들구요..
알바비슷한 요새 생산직12시간씩 풀로 찍는 곳이나 8시간씩 풀로 찍는데 말고는요
끈기가 부족하다보니 자격증도 이러타할것이 없고요 암울하구요..
그래서 내면에 내자신과 접촉이 가능하면 대화하면서 살아볼까 합니다. 가능하다면요 ?!

이정도 입니다.


관리자 13-11-22 06:17
 
장문의 글을 올려 주셨네요

강박적인 문제와  어린시절의 상처들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듯하군요

청소년시기 성격의 발달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최면상담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 과거의 아픈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있고 당당한 삶을 살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만의 고민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우니 직접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반드시 전화로 예약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혼자 내면과의 장시간 대화는 자칫 영적인 문제(주화입마)를 불러 올수도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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